16세 소녀모델 우리, CF 연타석 홈런
OSEN 기자
발행 2006.07.25 07: 24

‘소녀모델’ 우리가 잇달아 CF 계약을 성사시키고 있다. 최근 16세라는 어린 나이에 여성의류 브랜드 ‘사틴’의 전속 모델이 되어 화제가 됐던 우리가 이번에는 스포츠의류 브랜드 ‘뉴발란스’의 6개월 전속 모델이 됐다. 우리는 6개월간 ‘뉴발란스’ 지면모델로 활동하게 됐는데 이번 지면 광고는 중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에도 그대로 적용될 예정이라 한류스타로 발돋움하는 데도 유리한 조건이다. ‘뉴발란스’는 교정화 기술을 적용시킨 신발과 의류, 스포츠용품 전문 브랜드로 10, 20대 소비자로부터 인기가 많다. ‘뉴발란스’ 광고 담당자는 “우리는 어린 나이답지 않게 성인 모델 못지않은 끼와 자질이 보여지는 모델이다. 날씬한 몸매에 긴 팔과 다리는 활동적인 스포츠 의류 컨셉을 소화하는데 적격이다”고 밝혔다. 우리의 소속사 X타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우리가 인형처럼 생긴 외모에 동양적인 분위기와 서구적인 마스크를 동시에 갖고 있어 광고주가 거는 기대가 컸다”고 전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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