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수목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 7월 26일 (수) 밤 9:55 - 11:05 걱정이 되어 달려온 장수는 뜻하지 않게 준호와 삼자대면을 한다. 소영은 장수에게 정을 떼기 위해 준호와 사귀기로 했다며 거짓말을 한다. 충격받은 장수는 돌아가고, 소영 또한 준호의 약혼 소식을 전해듣고 왠지 씁쓸하다. 한편 장수는 여지껏 가족에게 필요없는 존재였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가족에게 돈이나 남겨주고 가야겠다는 심산으로 일도 내팽개치고 방황한다. 쥐꼬리만한 퇴직금에 실망하며 돌아서다 순직수당이 4억이란 말에 귀가 솔깃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