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소속사측이 올 하반기 발표된 정규 2집에 대한 정보를 살짝 공개했다. 파란의 2집 앨범 타이틀곡은 미국의 유명가수 어셔의 프로듀서 팀에 의해 만들어진 곡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1집에서도 그랬듯이 앨범의 모든 노래와 더빙, 코러스 등을 파란 멤버들이 직접 소화했으며 랩메이킹 및 프로듀싱을 올해 16세인 막내 에이제이가 맡아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또한 god의 데니안과 김태우로부터 곡을 받아 현재 녹음진행중이다. 녹음과정에서 미국 작곡팀은 막내 에이제이를 미국으로 데려가려는 작업(?)을 펼치기도 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180cm의 키에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는 에이제이가 2년 정도면 미국 메이저 시장을 장악하게 될 것이란 이유에서였다. 한편 8월 초 해외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나가는 파란은 드라마 ‘하늘이시어’의 주인공인 윤정희와 파란의 라이언, 네오와 함께 볼거리가 풍성한 화면을 담아낼 계획이다. 파란 2집 앨범은 벌써부터 음반 도,소매점에서 예약주문이 들어오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소속사인 (주)NH미디어의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컴백일정은 잡히지 않았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인정받을 수 있는 음악을 들고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hellow0827@osen.co.kr 왼쪽부터 피오, 에이스, 라이언, 에이제이, 네오. /NH미디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