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연기자 이언정이 다이어트 비디오 촬영을 위해 지난 7월 23일 태국으로 출국했다. 최근 종영한 MBC TV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에서 엉뚱한 아쿠아리스트 선경 역으로 출연했던 이언정은 몸매 교정에 초점을 맞춘 ‘원포인트 다이어트 비디오’ 촬영을 위해 태국 코사무이를 찾았다. 이 비디오는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응용할 수 있는 동작으로 꾸며질 것이라고 제작을 맡은 ㈜스타웍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탄력 있고 건강한 몸매를 가진 이언정 씨와 함께 요즘 트렌드에 맞는 단계별 맞춤 다이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언정은 1998년 대구 모델라인으로 데뷔한 모델 출신 연기자로 2004년 최초의 플레이보이 한국 모델로 선정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마이걸’과 ‘어느 멋진 날’에 출연해 좋은 연기를 보였다. 이 비디오는 9월 발매 예정이다. 100c@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