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박경림, A3 챔피언스컵 홍보대사
OSEN 기자
발행 2006.07.27 10: 15

인기 연예인 강타와 박경림이 한.중.일 3개국의 클럽 챔피언을 가리는 'A3 챔피언스컵 2006' 대회의 홍보대사로 임명된다. 이들은 오는 31일 일본 도쿄 신 가나가와 프린스호텔에서 개최되는 대회 전야제에서 홍보대사 임명식을 갖고 다음 달 2일 개막식 참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각각 '서울시 하이 서울 홍보대사(2003)',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홍보대사(2001)'로 활동했던 강타와 박경림은 A3대회의 성공과 K리그의 성원을 기원하며 홍보대사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K리그의 울산 현대를 비롯해 다롄 스더(중국), 감바 오사카, 제프 유나이티드(이상 일본)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다음 달 2일 8일까지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되며 8월 2일, 5일, 8일 각각 오후 5시와 7시 30분에 하루 두 경기씩 총 6경기로 우승팀을 가린다. iam90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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