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는 28일 잠실 한화전부터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워커힐 호텔(www.walkerhill.co.kr)과 업무 제휴를 통한 팬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업무 제휴는 여름 휴가철 팬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28일 한화전부터 8월 20일 삼성전까지 홈 9경기 동안 워커힐 호텔 수영장 입장권과 풀사이드 뷔페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것이다. 한편 두산 베어스는 이번 워커힐 호텔과 함께 기존의 에버랜드와 스파그린랜드 등 다양한 업체와의 이벤트 및 공동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 야구장을 찾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또한 두산은 28일 한화전부터 한국 프로야구 8000만 관중 돌파를 기념하는'8천만 관중 돌파 예상일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8천만 관중이 달성되는 당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에는 LCD-TV 1대와 함께 노트북 2대, 최신형DMB폰 6대, 두산베어스 해외전훈 무료참관권 9장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이번 행사의 참여 방법은 매표소에서 배포하는 응모권에 돌파 예상일을 기재, 경기장 내부에 위치한 행사함에 응모하면 된다. sun@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