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유니콘스는 28일 삼성과의 수원 홈경기부터 입장관중 전원에게 부채를 증정하는 팬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부채 증정 팬서비스는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것에 대비해 관람객들이 보다 시원하고 쾌적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실시하는 것으로 8월 31일 수원 삼성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 유니콘스는 지난 7월 중순부터 실시하고 있는 ‘더위사냥 쿨서머’이벤트에 이어 이번 부채 증정 팬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쾌적한 경기관람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sun@osen.co.kr
현대, '부채 증정' 팬서비스
OSEN
기자
발행 2006.07.28 0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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