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욱 제주행, '이적 아닌 6개월 임대'
OSEN 기자
발행 2006.08.01 13: 51

프랑스 FC 메스에서 활약하던 강진욱(21)의 제주 유나이티드 FC행은 이적이 아닌 임대인 것으로 밝혀졌다. 제주 구단과 강진욱 측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행은 완전 이적이 아니라 6개월 임대"라고 공식 발표했고 보도자료를 통해 강진욱이 제주로 이적했다고 밝힌 한국프로축구연맹 측도 임대로 수정, 발표했다. 2010년까지 FC 메스와 계약이 되어 있는 강진욱은 지난 2002년 대한축구협회 유학생 자격으로 FC 메스로 들어가 2군에서 뛰었고 지난 시즌 막판 주전으로 발돋움하기도 했다.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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