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기자]요미우리가 이승엽의 400홈런을 달성기념 티셔츠를 제작 판매한다. 발빠르게 ‘한일통산 400홈런 마케팅’에 나선 것이다. 는 요미우리 관련상품 제작업체가 이승엽 기념 티셔츠를 제작하고 구단에 판매요청을 했다고 3일 보도했다. 디자인도 독특하다. 한국과 일본의 국기로 섞어넣어 400홈런을 의미하는‘400' 숫자를 표현하고 한글도 들어간다. 현재 이승엽에게 샘플 디자인을 보내 확인을 요청하는 등 최종단계에 이르고 있다.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판매는 오는 15일 야쿠르트전부터 판매될 예정이라고 는 전했다. 요즘 펄펄 날고 있는 요미우리 4번타자의 400홈런 기념티셔츠가 날개돋힌 듯 팔려나갈지 궁금해진다. sunn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