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차고 엄청 뜨네!'
OSEN 기자
발행 2006.08.06 20: 12

베어벡호의 1기 36명 중 29명이 아시안컵 예선 대만전 엔트리 선발을 위해 6일 파주 NFC에 소집 오후부터 바로 훈련에 돌입했다. 미니게임에서 강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킨 신영록이 공을 바라보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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