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 '20만 명만 봐 줬으면'
OSEN 기자
발행 2006.08.07 19: 18

김기덕 감독의 13번째 작품 영화 '시간'의 시사회가 7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스폰지 하우스에서 열렸다. 김기덕 감독이 "유럽 등 외국에서는 영화를 출품하면 30만명 정도는 봐 줬는데 '시간'은 20만 명 정도만 봐 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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