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대로 전봇대 그늘 아래서!'
OSEN 기자
발행 2006.08.09 11: 26

아시안컵 예선 대만전 엔트리 선발을 위해 지난 6일 파주 NFC에 소집된 베어벡호 1기 선수들이 나흘째인 9일 오전 뜨거운 햇살 아래 훈련을 소화했다. 김용대와 김영광이 휴식 시간에 전봇대 그늘 아래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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