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비타 500 월드바스켓볼챌린지 2006' 한국-이탈리아전 1쿼터 김주성이 미들슛을 시도하다 이탈리아의 장신(209cm) 안젤로 길리로부터 파울을 얻어내고 있다. /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팔이 무척 길구만!'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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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8.13 1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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