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송 페스티벌'에 앞서 해외 출연진 기자 회견이 21일 오후 전남 담양 리조트에서 열렸다. 일본의 최고 인기 가수 아라시의 맴버 마츠모토 준이 코를 만지며 미소 짓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아라시, '마츠모토 준, 어색한 미소'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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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9.21 20: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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