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생활의 단꿈에 푹 빠져 사는 김준희에게 또 하나의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6월 오픈해 첫달 매출 10억원의 대박을 터트린 의류사업 에바주니에 TV홈쇼핑 회사, GS홈쇼핑이 홈쇼핑 런칭을 제안한 것. 러브콜을 받아들인 김준희는 10월 21일부터 GS홈쇼핑을 통해 20~30대를 대상으로 한, 세련되고 모던한 에바주니의 제품들을 가정에 선보인다. 지난 5월 결혼한 지누-김준희 부부는 알콩달콩 신혼생활들을 공개하며 예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세간의 관심이 되고 있다. 김준희는 영화‘연애,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 출연 후 사업에만 매진하고 있으며 지누는 현재 YG 10주년 기념 월드투어 콘서트 참석 차 뉴욕에 머물고 있다. orialdo@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