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29일 결혼식, 10년지기 친구 김명민이 사회 맡아
OSEN 기자
발행 2006.10.27 11: 09

탤런트 류진이 10월 29일 오후 1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류진의 결혼준비를 총괄한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김태욱 대표는 “10월은 결혼하기에 너무 좋은 날이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두 분의 빛나는 결혼식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며 "아름다운 신부 이혜선 씨와의 소중한 사랑으로 더욱 멋진 연기자로 거듭나시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류진과 이혜선 씨와의 결혼식은 차분한 예식을 원하는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되며 대략 8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별도의 이벤트 없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이날 결혼식에서는 최상식 전 KBS 드라마국장이 주례를 맡고 사회는 지난 1996년 SBS 공채 6기 탤런트 동기인 류진의 10년지기 친구 김명민이 맡을 예정이다. 축가는 1부에서 가수 테이와 7공주가, 2부에서는 헤리티지가 부르기로 약속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서울 상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hellow0827@osen.co.kr 아이웨딩네트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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