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박찬호 선수와 악수했다!'
OSEN 기자
발행 2006.11.14 15: 50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 백화점에서 열린 해외 입양인 고국 방문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서 한 여성팬이 박찬호의 사인을 받고 악수를 한 뒤 기뻐하고 있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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