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의 키스 세리머니
OSEN 기자
발행 2006.11.14 20: 16

국가대표팀 홍명보 코치가 올림픽대표팀의 감독을 맡아 14일 창원 종합운동장에서 일본 올림픽대표팀과 평가전을 가졌다. 박주영이 경기 시작 5분만에 헤딩으로 첫 골을 뽑아내고 키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창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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