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니폼을 입는 박명환
OSEN 기자
발행 2006.12.18 14: 17

두서 프리에이전트로 나와 LG와 계약한 투수 박명환이 1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 내 구단 사무실에서 입단식을 가졌다. 김연중 단장이 박명환의 유니폼 단추를 채워주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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