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김홍표 최현경 왕소연 등 연예인들이 청소년 보호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청소년 보호 육성회 동부 연합회(회장 황용하)는 지난 24일 이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창달과 청소년 복지 증진에 앞장서 주기를 부탁했다. 함소원은 최근 뮤지컬 배우로 맹활약하고 있고 김홍표는 현재 SBS TV 주말 드라마 ‘게임의 여왕’에 출연하고 있다. 왕소연은 ‘애원’으로 이름을 알린 트로트 가수이다. 탤런트 최현경은 KBS 2TV 코미디 프로그램 ‘웃음 충전소’의 인기 코너 ‘타짱’에 출연하고 있다. 개그 대결을 벌이는 현장에서 보조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뿐만 아니라 최현경은 2006년 한국에이즈연맹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 에이즈연맹으로부터 적극적인 활동을 치하하는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100c@osen.co.kr 왼쪽부터 최현경 함소원 왕소연 김홍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