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데스,'기다리기가 심심하네!'
OSEN 기자
발행 2007.02.13 07: 40

사이판에서 동계훈련을 하고 있는 LG 트윈스가 올 시즌 상위권 도약을 위해 더운 날씨에 비지땀을 흘리며 훈련에 여념이 없다. 신입 용병 타자 발데스가 프리배팅 순서를 기다리다 배팅케이지 뒤에서 배트로 볼을 튀기며 놀고 있다./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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