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희정,'찍히기 전에 빨리 던져야 해!'
OSEN 기자
발행 2007.02.19 15: 45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 마지막날인 19일 안양체육관에서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벌어졌다. 2쿼터서 KT&G 주희정이 삼성 이규섭의 블로킹을 피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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