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서는 사람이 많아 공에 맞기 쉽지!'
OSEN 기자
발행 2007.02.24 11: 57

24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의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스버그 스프링캠프서 포수 숀 리건스가 볼에 얼굴을 맞자 트레이너가 달려와 상태를 살피고 있다./세인트피터스버그=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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