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지터, '입이 타네'
OSEN 기자
발행 2007.02.25 11: 17

뉴욕 양키스의 캡틴인 데릭 지터가 25일 스프링 캠프에서 동료들의 훈련을 지켜보던 중 혀를 내밀어 입술을 적시고 있다./탬파=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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