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채은정, 패션모델 이어 화보 촬영 ‘무한변신’
OSEN 기자
발행 2007.03.14 09: 08

방송불가 뮤직비디오, 육감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비키니 차림의 미니홈피 사진 등 섹시 컨셉으로 계속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엔젤 채은정이 이번에는 남성 잡지 화보 촬영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채은정은 최근 남성잡지 에스콰이어 홍콩판 화보를 촬영하면서 기존의 섹시 컨셉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타고난 몸매의 라인을 최대한 강조하면서도 도도함을 잃지 않는 이미지로 단순한 섹시와는 차원이 다른 느낌을 어필하고 있다. 에스콰이어 잡지는 현빈 송지효 한지민 등 국내 정상급 스타들이 화보를 장식했던 잡지인 터라 채은정에겐 이번 화보 촬영이 해외 진출의 기반이 될 수도 있다. 최근 엔젤이라는 예명으로 4년만에 솔로 1집 ‘My Name Is Enjel’로 활동하고 있는 채은정은 음악전문채널 KMTV의 재개국에 맞춰 신설되는 ‘You See Ucc’라는 프로그램의 초대 여자 MC를 맡는가 하면 오는 16일 명동 펑키하우스에서 열리는 RNX 뮤지컬 패션쇼에서는 박정아 배슬기 등과 함께 모델로 서기도 하는 등 전방위로 활동하고 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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