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이 24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가졌다. 전반전 박지성의 돌파를 우루과이 디에고 루가노가 파울로 저지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박지성은 가만 두지를 않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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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7.03.24 20: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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