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이 중국어 공부에 열심이다. 소속사 관계자의 따르면, 이미 휘성의 중국어 실력은 일상생활에서 듣고 말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다. 6개월 전, 중국어 개인 지도 교사를 곁에 두고 공부를 시작했다는 휘성은 한번 꽂히면 끝장을 보는 성격답게 어학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 관계자는 “5집 앨범 준비를 하고 있긴 하지만 주변 상황이 중국어 공부하는데 이로운 것 같다”며 “활동할 때보다 여유가 있고 전부터 중국어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 결과 대화하는데 지장 없을 만큼의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휘성은 현재 5집 앨범을 작업 중이다. 5집 앨범은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발매될 계획이다. 이에 틈틈이 해온 중국어 공부가 휘성의 중국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휘성의 5집 앨범은 5월께 발매된다. orialdo@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