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물고기’ 첫 선 박정철, “끝까지 최선 다하겠다”
OSEN 기자
발행 2007.04.08 09: 35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SBS TV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푸른 물고기’로 돌아온 박정철이 첫 방송이 나간 뒤의 소감과 각오를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밝혔다. 4월 7일 밤 첫 방송이 나가고 바로 몇 시간 뒤인 8일 새벽에 글을 올린 박정철은 “3년여만에 시청자 분들 앞에 인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랜만에 연기하면서 많이 설레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 뵈려고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며 “아직 부족한 점 많지만 방송 끝나는 날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시청자들에게 호소했다. 드라마 홍보도 빼놓지 않았다. “2회에선 호주 촬영분이 방영될 텐데, 호주 퍼스의 아름다운 영상과 현우와 은수의 아름답고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로 여러분들 마음을 따뜻하게 해 드릴 것이다”고 친절히 설명했다. 짧은 글 속에 절절한 심정을 전한 박정철은 “앞으로 ‘푸른 물고기’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써 주시는 글들 보면서 더 좋은 연기와 작품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끝을 맺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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