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여기서 내려가는 수 밖에...'
OSEN 기자
발행 2007.04.21 19: 01

2007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1일 문학야구장에서 벌어졌다. 5회초 1사 후 한화 김민재를 외야 플라이로 처리, 프로 통산 5번째 2000이닝 기록을 세운 SK 선발투수 김원형이 연이어 안타를 맞고 역전을 허용, 투수코치가 교체를 위해 나오자 강판할 준비를 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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