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막 달라붙는데 어디로 주나?'
OSEN 기자
발행 2007.04.27 20: 13

울산 모비스와 부산 KTF의 '2006-2007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이 2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렸다. 3쿼터 KTF의 리치가 모비스의 김재훈과 윌리엄스가 동시에 달라붙자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부산=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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