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글리,'좋았어! 후반부터 다시 시작이다!'
OSEN 기자
발행 2007.05.05 16: 20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가 5일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부산의 박성호가 전반 종료 직전 1-1 동점골을 성공시키자 앤디 에글리 감독이 벤치에서 좋아하고 있다./인천=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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