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193명의 관중이 들어찬 셰이스타디움
OSEN 기자
발행 2007.05.13 08: 39

13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가 현지시간으로 토요일 오후에 벌어진 뉴욕의 셰이스타디움에는 5만 193명의 많은 관중이 찾아 야구를 즐겼다. 그러나 홈팀 메츠는 12-3으로 대패했다./셰이스타디움(뉴욕)=주지영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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