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환 감독,'저 여기 있어요'
OSEN 기자
발행 2007.05.14 17: 17

사극 공포영화 '전설의 고향' 언론시사가 14일 오후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김지환 감독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듯 "저 여기 있습니다" 라며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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