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이제 KIA 킬러 아닌가?'
OSEN 기자
발행 2007.05.15 20: 05

2007 삼성PAVV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5일 수원 야구장에서 열렸다. KIA에 강세를 보이던 현대 선발 캘러웨이가 4⅓이닝 9피안타 3실점을 기록한 뒤 황두성으로 교체됐다./수원=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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