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번,'파울 아니면 잡힐 줄 알았는데'
OSEN 기자
발행 2007.05.15 20: 43

2007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잠실 야구장에서 벌어졌다. LG의 5회말 1사 3루서 박용택에게 우측 폴 바로 안쪽으로 펜스를 살짝 넘어가는 동점 투런 홈런을 내준 SK 레이번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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