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주, 최고 156km 광속구 찍었다!
OSEN 기자
발행 2007.05.20 18: 06

최희섭의 가세로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찾은 가운데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0일 잠실 야구장에서 벌어져 두산이 2-2이던 4회말 이종욱의 2타점 3루타로 승기를 잡고 6-3으로 승리했다. KIA 최희섭은 2루타 포함 안타를 두 개 쳤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KIA의 한기주가 8회말 감각 유지 차원서 마운드에 올라 최고 156km의 강속구를 뿌리며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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