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불법 개조한 사실 없다"
OSEN 기자
발행 2007.05.25 15: 24

영화배우 최민수가 오토바이 불법개조 혐의와 관련, 기자회견을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영동호텔에서 열었다. 최민수 변호사 변대중 씨와 나란히 앉아 공식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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