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도움을 주는 것 자체도 즐거운 일”
OSEN 기자
발행 2007.05.27 13: 24

박경림이 5월 27일 파주 카트랜드에서 열린 ‘제1회 소년소녀 가장 돕기 유플레이(UPLAY) 연예인 카트 대회’에 참석했다. 박경림은 결혼발표 기자회견 당시 “예비신랑과 함께 좋은 일 하며 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박경림은 그 약속을 지킨 셈이다. 박경림의 예비신랑은 개인사정으로 뒤늦게 카트대회에 참석했다. 박경림은 이날 “엄숙한 분위기보다는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도움을 주는 것 자체도 즐거운 일이다”고 말했다. 이날 카트대회에 출전하는 박경림은 “굉장히 운전을 잘하는 편이다, 매니저와 운전을 겨뤄도 진적이 한 번도 없다. 오늘 카트대회 우승은 나다”라고 밝혀 카트 대회 1등을 장담했다. 한편 박경림은“남편과 커플티를 맞췄다. 나는 핑크색이고 그 사람은 파란색이다”라고 예비신랑과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예인 익스트림 스포츠팀 ‘유플레이’ 회장 박준규와 이동건, 미나, 백보람, 남승미등의 연예인이 참여했으며 카트대회 시작 전에 소년소녀 가장에게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crystal@osen.co.kr 박경림이 5월 27일 경기도 파주 카트랜드에서 열린 ‘제1회 소년소녀가장돕기 유플레이 연예인 카트대회’에 참석해 환하게 웃고 있다./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