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기대작 '헬게이트:런던'이 31일 서울 홍대앞에 위치한 캐치라이트 클럽에서 성대하게 발표회를 개최했다. 한빛소프트가 31일 개최한 '헬게이트: 런던 아시아 론칭 파티'에서는 국내 유저 및 국내외 매체 등 약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헬게이트:런던'의 최신 버전과 최고의 관심사였던 클로즈 베타 테스트 일을 공개했다. 이번 론칭 파티를 위해 내한한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공동설립자이자 CEO인 빌 로퍼는 "한빛소프트와 오는 7월 한국에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수 있도록 협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빌 로퍼를 비롯해 론칭 파티에 참석한 '헬게이트: 런던'의 아트 디렉터인 데이브 글렌, 커뮤니티 매니저인 카이저 황과 한빛소프트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및 해외 매체들의 기자 간담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론칭 파티에서는 사전에 초대 받은 200명의 유저들을 위해 빌 로퍼 사인회 및 사진 촬영의 시간이 주어졌으며, 헬게이트: 런던 퀴즈쇼와 비보이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됐다. 론칭 파티에 참석한 한 유저는 "최신 버전을 플레이 해 보니 지스타 때보다 훨씬 퀄리티가 높아져 기대 이상이다. 정식 서비스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헬게이트: 런던'의 최신 버전 동영상과 소개 자료는 공식 홈페이지 www.hellgat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crapper@osen.co.kr 한빛 소프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