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건강관리 잘 할 것 같은 여가수’ 1위
OSEN 기자
발행 2007.06.08 14: 45

올 상반기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아이비에게 또 하나의 수식어가 생겼다. ‘건강관리를 철저히 할 것 같은 여자가수’다. 아이비는 최근 음악사이트 쥬크온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총 참여자(2442명) 중 무려 45.9%(1120명)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아이비를 택한 네티즌은 “몸매가 예쁜 만큼 아이비가 제일 건강관리를 잘 할 것 같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아이비에 이어 뛰어난 춤실력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는 길건(25%), 그룹 씨야의 리더 남규리(12.8%), 6년 만에 돌아온 양파(9.6%)가 뒤를 이었다. 한편 ‘유혹의 소나타’ ‘이럴거면’으로 올 상반기 가요계를 휩쓸고 있는 아이비는 지난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금연홍보대사로 위촉돼 건강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앞장 서고 있다. pharo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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