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한국시간)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뉴욕 양키스와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경기에서 양키스의 여성팬이 고함을 치며 응원하고 있다. 양키스가 연장 10회말 1사 만루서 데릭 지터의 끝내기 2루 내야안타로 5-4로 이겼다./ 양키스타디움(뉴욕)=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양키스, 꼭 이겨야 해!'
OSEN
기자
발행 2007.06.09 1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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