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는 일본 상품 이벤트 등의 마케팅 전반에 걸친 직원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최규덕 마케팅팀 계장이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한 달간 지바 롯데 마린즈에 파견돼 선진 마케팅 기법을 국내 프로야구에 접목시키기 위해 벤치마킹을 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된다. 한편 선수단간의 교류는 지난 1998년 박석진을 비롯해 올해까지 총 12명의 선수가 지바 마린즈 스프링 캠프에 참가하는 등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wha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