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천석,'이정도 태클은 가볍게!'
OSEN 기자
발행 2007.06.18 21: 52

8개국 국제 청소년(U-17)축구대회 한국과 아이티의 경기가 18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졌다. 한국의 배천석이 아이티의 정 자크 비티엘로의 태클을 피해 드리블 하고 있다./수원=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