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한국시간) 뉴욕의 셰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뉴욕 메츠와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의 경기 세인트루이스의 4회초 1사 1루서 크리스 덩컨이 헛스윙하면서 방망이가 날아가고 있다./ 셰이스타디움(뉴욕)=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덩컨, '방망이가 어디 가지?'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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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7.06.26 12: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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