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한인의날' 행사가 펼쳐진 14일(한국시간) 뉴욕의 셰이스타디움 내 복도에서 교민들이 한국의 김치와 과자 등을 입장객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다./셰이스타디움(뉴욕)=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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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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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7.07.14 10: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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