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블피쉬, ‘그대 내게 다시’로 본격 활동
OSEN 기자
발행 2007.07.15 09: 58

4인조 밴드 럼블피쉬가 ‘그대 내게 다시’라는 곡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그 첫 무대가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TV ‘인기가요’다. 올해 3월 럼블피쉬는 3집 앨범 타이틀 곡 ‘Smile Again’으로 각종 음악 차트 정상위권을 휩쓸고 그 후속곡인 ‘봄이 되어 꽃은 피고’로 인기몰이를 한바 있다. 이번에 럼블피쉬가 디지털 싱글 ‘그대 내게 다시’로 좀더 성숙한 음악적 감성을 선보이는 것이다. 원곡 ‘그대 내게 다시’는 김형석이 작곡한 발라드 곡으로 원곡이 발라드였다면 럼블피쉬의 ‘그대 내게 다시’는 보사노바 풍의 곡으로 럼블피쉬가 직접 편곡과 연주를 맡아 그들만의 감성터치로 재해석했다. 럼블피쉬의 ‘그대 내게 다시’는 기존에 선보였던 보이스와는 차별화된, 한층 더 섬세하고 부드러운 최진이의 보컬이 자연스럽게 빛난다는 평이다. 올 여름 듣는 이로 하여금 사랑을 추억하게끔 하는 곡이다. 럼블피쉬의 ‘그대 내게 다시’는 오는 18일부터 멜론 도시락 소리바다 등의 사이트에 공개된다. crystal@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