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격다짐’ 개그맨 이정수가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회는 “개그맨으로 이름이 알려진 이정수와 뮤직비디오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인 한채아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드라마 활동 준비로 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으며 영화제가 개막하는 시기에 브라운관에서도 만날 것이다”고 덧붙였다. KBS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우격다짐’ 코너로 큰 인기를 끌었던 이정수는 최근 연기자로의 변신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수와 한채아는 7월 20일 오후 대전 유성구 레젼드 호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총회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영화제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 pharo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