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0일부터 연예인 '릴레이 시구'
OSEN 기자
발행 2007.07.15 17: 46

두산 베어스가 20일 잠실 LG전부터 24일 삼성전까지 홈 4연전에 걸쳐 인기 연예인 초청 릴레이 시구 행사를 갖는다. 먼제 오는 20일 잠실 LG전 홈경기에는 인기 여자 탤런트 현영이 시구에 참여하게 된다. 이어 21일에는 두산 공식 응원가로 사용중인 '빠라 빠빠'의 주인공인 신세대 인기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22일에는 여성 아카펠라 팝그룹 천상지희의 멤버 4명이 시구에 나선다. 또한 24일 삼성전에는 레싱걸 출신 모델 겸 방송인인 김시향이 시구자로 내정돼 있다. 두산 구단은 '릴레이 시구 이벤트는 프로야구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두산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한 행사로 마련됐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sgo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