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저 우수타자상 받았어요!'
OSEN 기자
발행 2007.07.18 22: 28

올해 처음으로 생긴 프로야구 2군 올스타전인 '2007 퓨처스 올스타' 경기가 18일 춘천 의암 야구장에서 열려 3-3 무승부로 끝났다. 박종훈 두산 2군감독의 아들인 SK의 박윤이 우수타자상을 수상하고 있다./춘천=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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