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환,'몇 번 안해봐서 쑥스러워요'
OSEN 기자
발행 2007.07.24 11: 04

오는 11월 화촉을 밝히는 동갑내기 커플 정선희와 안재환의 결혼발표 기자회견이 24일 서울 하얏트 호텔 리젠시룸에서 열렸다. 안재환이 정선희의 볼에 키스하면서 "몇 번 안해봐서 쑥스럽다"며 너스레를 떨고 있다. /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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